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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웨어라고 다 같나? 그루밍족 필수품 '락앤프레쉬'
Date : 2013-09-28
Name : File : 20130928204207.jpg

언더웨어라고 다 같나? 그루밍족 필수품 '락앤프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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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미용에 신경 쓰는 남성들(그루밍족) 사이에 유니크한 언더웨어가 각광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락앤프레쉬'(ROCK’N FRESH, www.rocknfresh.com). 락앤프레쉬 관계자는 "뉴욕 특유의 실용성과 감각적 디자인을 겸한 락앤프레쉬가 유명 연예인과 그루밍족들의 '잇아이템'으로 부상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언더웨어' 하면 허리밴드에 큼직한 로고가 있기 마련. 보통 '드로즈'라 부르는 이런 이미지는 해외 유명브랜드들이 유통된 십여 년 동안 언더웨어 업계를 지배하고 있다. 따라서 밴드에 들어간 로고를 제외하면 같은 업체에서 제작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반면 락앤프레쉬는 이런 일관된 디자인과 차별화를 꾀했다. 밴드 벨트고리부터 뒷면 백포켓까지 유니크한 감각을 불어넣었다. 어떤 마니아는 반바지나 운동복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언더웨어와 아웃웨어의 경계선에 있다고 말할 정도.

락앤프레쉬 관계자는 "언더웨어 진가는 겉옷(아웃웨어)을 벗었을 때 드러난다. 데이트나 기념일 등 이성과의 만남에서 자신의 센스를 자랑할 수 있는 '보여주고 싶은 언더웨어'가 바로 락앤프레쉬"라고 콘셉트를 설명했다.

이러한 콘셉트 외에 락앤스레쉬는 포장에서도 심플한 세련미를 자랑한다. 크라프트 재질의 포장은 장식용 데코나 책상 정리, 수납용도 등 다방면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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